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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앤 스트레칭, 운동 효과↑뇌 건강에도 좋아[스포츠투데이]
작성 : 2015년 04월 26일(일) 17:22

강소라 발레 스트레칭 /인스타그램 발췌

[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워킹 앤 스트레칭이 화제다.

워킹 앤 스트레칭은 워킹, 스트레칭, 박수 치는 동작을 결합하여 만든 체조다. 워킹은 팔다리를 크게 움직여 운동 효과를 높이고 스트레칭은 상해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은 엔도르핀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특히 장기적인 뇌 건강과 기억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은 엔도르핀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지게 하며, 특히 장기적인 뇌 건강과 기억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워킹 앤 스트레칭은 우선 팔을 흔들며 가볍게 걷는다. 다음은 팔 들어 올리며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가슴을 쭉 펴준 뒤 팔 내리며 호흡을 크게 내쉰다. 팔을 들어 올릴 때 허리를 과도하게 젖히지 않도록 한다.

이어 깍지 껴 가슴을 숙이고 팔을 쭉 들어 올리는데 상체를 과도하게 숙이지 않도록 한다.

진주희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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