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벌써 일 년... 잊지 않겠습니다"[스포츠투데이]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임형주가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자신의 SNS에 세월호 사고와 관련한 심경을 밝혔다.
임형주는 16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벌써 일 년... 그래도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천 개의 바람이 되어'라는 노래 제목을 해쉬태그했다.
'천 개의 바람이 되어'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직후 각종 추모행사와 라디오 방송 및 온라인상에서 추모곡으로 사용됐다. 그러자 임형주는 이 노래를 공식 추모곡으로 헌정하고 음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리고 임형주는 지난 15일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사고 추모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의 음원 수익금 일체를 기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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