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봄이 되면서 4월 제철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과일로는 딸기를 들 수 있다. 1월부터 5월까지 재배되는 딸기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식감이 좋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달래는 대표적인 봄나물이다. 한방에서는 복통을 치료하는 약 재료로 사용했을 정도로 훌륭한 음식이며, 혈관을 확장시키고 튼튼하게 하는 동시에 혈액순환 기능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덕은 사포닌이 풍부한 봄철 음식이다. 사포닌은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며, 한방에서는 폐를 맑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봐서 가래와 기침을 멎게 하는 약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주꾸미는 봄에 꼭 맛봐야 하는 음식이다. DHA와 같은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효과적이며, 저칼로리 음식으로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키조개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참다랑어와 두릅, 소라, 미더덕, 냉이 등도 4월에 꼭 먹어야 하는 제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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