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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비상…손·코 상태 '깨끗이'[스포츠투데이]
작성 : 2015년 04월 06일(월) 12:58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봄이 완연해지면서 알레르기 비염이 비상이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우리의 기관지를 괴롭히는 요즘 봄을 맞아 꽃가루까지 많아지면서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알레르기 비염은 콧물과 코 막힘, 가려움증, 재채기 중 2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면서도 이 증상이 1시간 이상 계속된다면 증세를 의심해봐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봄이 오는 3월부터 발병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6월이 되면 서서히 감소하는 걸로 집계됐다. 진료인원 중 약 40%가 3, 4월에 치료를 받았다.

증세를 일으키는 요인은 꽃가루와 집 먼지 진드기, 애완동물, 음식뿐 아니라 곰팡이, 바퀴벌레 등이다. 특히 꽃가루는 봄에 그 수가 급격히 늘어나 알레르기 비염의 주원인으로 꼽힌다.

이 시기에는 증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외출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코를 세척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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