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진수 기자]5일은 전국은 흐리겠고 서울,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는 낮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5일 우리나라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측했다.
이날 전국이 흐리지만 경기남부와 충청이남지방, 강원도에는 비가 오다가 아침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서울과 경기도는 낮 한때 비가 오겠다.
제주는 늦은 오후에 비가 온다고 기상청이 예측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도가 5mm내외,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제주도는 10~40mm, 충청남북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5~20mm다.
오전 최저 기온은 서울이 10도, 부산 11도, 광주 13도 등이며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이 16도, 부산 16도, 대전 16도, 대구 15도 이다.
김진수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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