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부둥켜 안고 우는 OK저축은행 선수들
작성 : 2015년 04월 01일(수) 22:13
[안산=스포츠투데이 이영훈 기자] '2014-15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3차전 OK저축은행-삼성화재 경기가 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를 승리로 이끈 OK저축은행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영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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