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프랑스 상공에서 추락한 독일 여객기는 생산된 지 24년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대에 독일 저먼윙스 소속 여객기가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급강하한 끝에 추락했다.
저먼웡스 에어버스 여객기는 이날 오전 9시55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중 알프스 산악 지대에 추락했다. 저먼윙스 에어버스 여객기에는 144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 등 모두 150명이 타고 있었다고 프랑스 당국은 전했다.
정부는 사고기 노선을 포함해 추락 이후 여러 상황을 볼 때 한국인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랑스 민간항공관리국(DGAC)에 따르면 사고 여객기는 이날 오전 9시 55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중 프랑스 남부 바르셀로네트 인근 알프스 산기슭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진주희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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