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진수 기자]웹툰 '외모 지상주의' 박태준 작가의 1년 수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2011년 2월 방송한 Y-STAR 예능프로그램 '식신로드'에 출연해 200억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MC들이 "정말 1년에 200억을 버느냐"고 묻자 박태준은 "정말 과장됐다. 자꾸 돈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된다. 저도 인사를 하면 반겨주셔야 하는데 상대방이 '돈이 많으시다면서요'라고 안부를 묻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태준은 10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 편의 게스트로 기안 84, 홍영기-이세용 부부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박태준의 '외모지상주의'는 학교에서 괴롭힘과 멸시를 당하는 왕따 주인공 형석이 180도 다른 새로운 몸을 얻으면서 벌어지는 이중생활을 담은 내용이다.
김진수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