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구교환, 장도연에 단호한 연애 조언 "그런 남자 만나지 마"(살롱드립)
작성 : 2026년 09월 15일(화) 23:34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살롱드립' 구교환이 장도연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넸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한 번 보고 세 번 봐도 또 찾아주신…EP.155 구교환 신승호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영화 '부활남' 주연 배우 구교환과 신승호가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이날 구교환은 "전 그늘에 대한 욕망이 없다. 제가 땀이 별로 없다. 촬영할 때 분장팀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저도 더위를 안 탄다. 사람들이 더워하는 온도가 저에겐 따뜻한 온도다. 입고 있는 사람이 벗을 순 없으니 보통 에어컨을 튼다. 신기루 씨는 여름이어도 절 위해 경량패딩을 준비해준다"고 밝혔다.

그러자 구교환은 "연애할 때 온도 때문에 싸울 수 있지 않나. 그럼 누구에게 맞추냐"고 물었다. 장도연이 "제가 입는 편"이라고 하자, 구교환은 "그런 남자 만나지 마라. 도연 씨에게 맞춰야 한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은 "그럼 그 친구는 발가벗고 있어야 한다"고 반응했고, 구교환은 "아담과 이브로 있어라"라고 굽히지 않았다. "이미 사각팬티만 입고 있는데도?"라는 장도연의 말엔 "아 그러냐. 어머"라고 부끄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