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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정자역서 연기 발생 신고 접수…전동차 진입 통제
작성 : 2015년 03월 02일(월) 13:41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신분당선 정자역의 전동차 운행이 통제됐다.

2일 오후 12시3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서울방향 승강장에서 연기와 고무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전동차 운행이 통제됐다.

소방당국은 역내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현장 조사에 들어갔다.

현재 신분당선은 강남역에서 판교역까지만 운행하고 있다.


이상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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