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신민아가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촬영 현장 비하인드로 보이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차분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측면을 바라보는 감각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를 접한 국내외 팬들 역시 미모를 칭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SNS 스토리에 올라온 영상에는 신민아가 스태프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러블리하고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황후 나비에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난다.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출신 라스타(이세영)에게 현혹된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와 이혼한 뒤,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결합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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