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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러브콜' 김정민 첫째 아들, 신체 등급 1등급 판정 "멋지다"
작성 : 2026년 09월 02일(수) 16:58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정민의 첫째 아들이 병무청 병역판정검사에서 신체 등급 1등급을 받았다.

2일 김정민은 자신의 SNS에 "아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신체검사 결과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병역판정검사 결과지에는 김정민 아들 김태양 군이 신체 등급 1등급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김정민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장남 김태양 군의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바 있다. 그는 "저를 닮아 비주얼을 타고난 것 같다. 키가 186cm"라며 "연애 프로그램에서 섭외 전화가 왔고, 기획사에서도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김태양 군은 현재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민의 둘째 아들 김도윤 군은 타니 다이치라는 이름으로 일본 17세 이하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김정민은 지난 2006년 11살 연하 일본인 아내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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