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배우 경수진이 19일 서울 대학로 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꽃의 비밀' 기자간담회에서 참석하고 있다.
장진 감독이 작가와 연출을 맡은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시골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의문의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경순, 성지루, 추귀정, 정웅인, 황석정, 유선, 박하선, 경수진 등이 출연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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