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최애의 사원'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6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이 기록한 4.0%에서 약 0.6%P 하락한 수치다.
첫 회 4.2%로 시작해 이후 3%대를 유지하다가 5회 들어 4%로 상승하며 반등에 성공했던 '최애의 사원'은 다시 3%대로 시청률이 하락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다름(김혜준)이 최애 이찬(차우민)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한편,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강하기(강훈)에게 마음을 열어가면서 삼각 로맨스가 점차 고조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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