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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3일 롯데전서 '8월 두린이날' 진행…최승용·이병헌 사인회
작성 : 2026년 08월 15일(토) 10:31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오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8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최승용과 이병헌이 오후 5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직접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를 밟는 베이스 러닝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어린이 팬 1명에게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팬사인회 및 베이스 러닝 이벤트 참가,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18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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