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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수염 길러도 멋진 현빈과 투샷 "빈이 오빠 여한 없어" [스타엿보기]
작성 : 2026년 07월 25일(토) 11:35

윤주모 현빈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흑백요리사2' 출신 윤주모 셰프가 배우 현빈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25일 윤주모 셰프는 자신의 SNS 개인 계정을 통해 "흐엉 빈이 오빠와 함께 으어어어 나는 여한이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빈과 윤주모 셰프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특히 현빈은 수염을 기른 모습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윤주모 셰프는 현빈 옆에서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현빈은 지난 2022년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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