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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은 시청률 '언더커버 셰프', 1회 2.3→최종회 6.2% 유종의 미
작성 : 2026년 07월 24일(금) 08:49

언더커버 셰프 포스터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언더커버 셰프'가 가파른 시청률 상승을 보여줬다.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들의 '주방 막내' 위장 취업기를 그렸다. 지난 5월 21일 첫 선을 보인 프로그램은 1회 시청률 2.3%(닐슨코리아 기준)로 출발해 2회 3.2%, 3회 3.9%로 상승 곡선을 그렸다. 8회와 9회는 5.0%까지 치솟았다.

전날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신메뉴 등재 최종 미션에서 전원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톱셰프의 정체를 공개하고 현지 주방 식구들과 쌓은 인연을 되새기며 여운을 남겼다.

이날 방송은 전국 6.2%로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 이로써 '언더커버 셰프'는 1회 시청률의 약 세 배에 달하는 수치를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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