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24일 SNS에 "아기 진짜 너무 이쁘다"란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며칠 전 태어난 아이와의 다정한 순간이 담겼다. 남보라는 얼마 전 출산한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선 "누구 닮았냐고 많이 물어보신다. 보는 사람마다 코 때문에 아빠 닮았다고 하다가도 눈, 턱은 또 저랑 똑같다"며 "오늘 그 답을 찾았다. 콩알이(태명)는 저 닮았다. 저 어릴 때 사진 보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1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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