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일본이 튀니지를 압도하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1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전반 34분 현재 2-0으로 리드하고 있다.
이날 일본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나카무라 케이토의 크로스를 가마다 다이치가 가볍게 밀어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기세를 탄 일본은 전반 31분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우에다 아야세가 과감한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2-0으로 차이를 벌렸다.
일본은 전반 34분 현재 튀니지에 2-0으로 리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