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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 "나 뒤통수 친 연예인들, 정해인 빼고 연락하지 마라"
작성 : 2026년 06월 19일(금) 08:42

사진=유튜브 장사의 신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자신을 배신한 일부 톱스타들을 저격했다.

지난 16일 은현장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톱클래스 연예인들이 갑자기 연락을 주더라. 딱 이야기해 드리겠다"며 "연예인들 중에서 저 뒤통수 친 사람들이 있다. 내가 사기꾼이라고 비난받을 때 나를 배신했던 연예인들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언급은 하지 않겠다며 "살려는 드리겠다. 너희들 얘기 나도 하고 싶지 않다. 연락하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은현장은 그중에서도 배우 정해인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유일하게 정해인이 옆에서 팔로우도 안 풀고, 몇 번 만나서 많이 응원해 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정해인이 김수현도 끝까지 팔로우를 안 끊었다. 그러니까 '내 동생 정해인'이라고 얘기하지 않나. 정해인만 (상황을) 끝까지 지켜보더라"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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