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지상파 독점 생중계 중인 KBS가 시청률에서 JTBC를 꺾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치러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네 경기 중 세 경기에서 KBS2가 JTBC를 앞섰다.
먼저 프랑스vs세네갈전은 KBS2 1.2%(이하 전국 가구 기준), JTBC는 0.739%(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라크vs노르웨이전은 KBS2 2.0%, JTBC 1.189%였고, 아르헨티나vs알제리전 역시 KBS2 1.9%, JTBC 1.625%로 KBS가 높았다.
다만 오스트리아vs요르단전은 KBS2 1.2%, JTBC 1.351%로 JTBC가 더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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