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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트럭 사고 후 조선시대로…"나 갇힌 건가?" [TV캡처]
작성 : 2026년 06월 12일(금) 22:19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임지연이 트럭 사고 후 조선시대에서 눈을 떴다.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1회에는 신서리(임지연)가 트럭 사고를 당한 직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세계(허남준)는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가는 신서리에게 "신서리! 신서리 정신 차려!"라고 외쳤다.

신서리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조선시대 강단심으로 눈을 떴다. 금정애(오민애)는 급히 의원을 불렀고, 강단심은 의원으로부터 자신이 사약을 먹고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임을 알게 됐다.

강단심은 말을 할 수 없었고 '나 갇힌 건가, 이 몸에?'라며 당황했다.

병원에서는 신서리의 치료가 무사히 끝났다. 차세계는 신서리가 3~4일 안에 깨어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안심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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