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황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황현희의 부친은 이날 세상을 떠났다. 2남 중 둘째인 그는 모친, 형 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 오전 7시 엄수된다. 장지는 충남 천안시 목천읍 가족납골당이다.
한편 1980년생 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 속 '범죄의 재구성' '불편한 진실'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등 다양한 코너를 맡아 인기를 얻었다. 2020년대부턴 경제, 투자 관련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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