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 출신 현석이 매니지먼트 런과 손잡고 다양한 행보를 펼친다.
매니지먼트 런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CIX 출신 현석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CIX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현석은 뛰어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 연기와 방송, 광고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9년 5인조 보이그룹 CIX 멤버로 데뷔한 현석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현석은 그룹 활동 당시에도 연기 활동을 꾸준히 병행해 왔다. 2021년 웹드라마 '일진에게 반했을 때'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이듬해인 2022년 EBS 드라마 '네가 빠진 세계'에서 주연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청춘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188cm의 독보적인 피지컬과 세련된 마스크를 강점으로 내세운 현석은 현재 차기작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차기작은 오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
새로운 둥지를 튼 현석은 이번 차기작 촬영을 시작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연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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