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한국 대중제 골프장 1위'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지역민 위한 특별 감사 이벤트 펼친다
작성 : 2026년 06월 09일(화) 15:39

사진=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리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가 지역민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9일 "전남광주특별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그린피 50% 특별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인비치는 해남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다도해를 품은 27홀 시사이드 링크스 코스로, 독보적인 경관과 전략적인 코스 구성을 자랑한다. 최근 발표된 MK 대한민국 골프장 평가에서 1위에 오르며, 코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 운영 경쟁력에서 대한민국 대표 골프장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에 파인비치는 'MK 대한민국 골프장 평가'에서 대중제 골프장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오랜 시간 파인비치를 응원해 준 전남광주특별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할인 혜택은 전남광주특별시민을 대상으로 정상 그린피의 50%가 적용되며, 주중에 한해 운영된다. 세부 적용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전 시간, 금요일은 1부 타임에 한정된다.

사진=DB


이벤트 기간 동안 특별한 코스 운영도 함께 진행된다. 파인비치는 7월부터 9월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코스인 파인·비치 18홀을 주중 단독 운영하고, 오시아노 코스는 별도 9홀 코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로써 전남광주특별시민들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대회 코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파인비치는 이번 특별 감사 이벤트를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회 개최를 앞두고 코스 컨디션과 운영 품질을 더욱 끌어올리는 동시에, 전남광주특별시민들이 세계적인 대회 무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사진=DB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허명호 대표는 "이번 MK 대한민국 골프장 평가 대중제 1위는 임직원들의 노력만으로 이뤄낸 결과가 아니라, 늘 파인비치를 응원해 주시고 자랑스럽게 여겨주신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 덕분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선정된 기쁨을 지역민들과 함께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특별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7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는 파인·비치 18홀은 오는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대회 코스"라며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께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경기할 코스를 먼저 경험하시고, LPGA 대회의 성공 개최도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