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NC, 5월 MVP로 투수 토다·야수 김주원 선정
작성 : 2026년 06월 08일(월) 17:10

토다 /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구단 5월 MVP로 투수 토다와 야수 김주원을 선정했다.

NC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홈경기 전 5월 MVP로 선정된 토다와 김주원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투수 부문 MVP로 선정된 토다는 5월 한 달간 4경기에 등판해 22.2이닝을 소화하며 1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선발 로테이션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팀 마운드의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

김주원 /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야수 부문 MVP 김주원은 5월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8(89타수 31안타) 4홈런 18타점 14득점 9도루로 맹활약했다. 타격과 주루 양면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