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구단 5월 MVP로 투수 토다와 야수 김주원을 선정했다.
NC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홈경기 전 5월 MVP로 선정된 토다와 김주원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투수 부문 MVP로 선정된 토다는 5월 한 달간 4경기에 등판해 22.2이닝을 소화하며 1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선발 로테이션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팀 마운드의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
야수 부문 MVP 김주원은 5월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8(89타수 31안타) 4홈런 18타점 14득점 9도루로 맹활약했다. 타격과 주루 양면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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