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최우식이 의기양양한 태도를 보였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보다 청춘') 마지막회에서는 최우식이 숙소 결정에 생색을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흑돼지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숙소를 찾아야 했다. 예산에 맞는 방을 위한 선택지는 모텔뿐이었고, 박서준과 최우식이 후보를 추린 뒤 정유미에게 결정을 맡겼다.
두 곳을 비교하던 중 결국 5000원 더 저렴한 곳으로 결제를 했다. 최우식은 "내 덕에 더 싼 방을 구했다"며 생색을 내 웃음을 안겼다.
그렇게 잠에 든 뒤, 세 사람은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섰다. 건물에서 나오기 전 거울 앞에서 단체샷도 빼놓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