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스투라이크] 잠실야구장 찾은 친절한 젠슨 황
작성 : 2026년 06월 07일(일) 19:32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이날 시구는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나섰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93번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시타자로 나서 투타 호흡을 맞췄다.



젠슨 황은 시구를 마치고 관중석에서 야구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