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아일릿이 '잇츠 미(It's Me)'로 1위에 올랐다.
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아이오아이 '갑자기', 아일릿 '잇츠 미(It's Me)', 악뮤 '소문의 낙원'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집계 결과 아일릿 '잇츠 미(It's Me)'가 음원+음반 4681점, 동영상+방송 263점, 사전 투표 1334점, 생방송 투표 794점 총 707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오아이 '갑자기'는 6890점, 악뮤 '소문의 낙원'은 4264점으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스페셜 MC를 맡은 그룹 에스파 카리나는 "오늘 이렇게 스페셜 MC로서 같이 활동하면서 하게 돼 영광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며 "저희 '레모네이드(LEMONADE)'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보이프렌드(BOYFRIEND), 마마무, 트레저(TREASURE), 에스파(aespa), 퀸즈 아이(Queenz Eye), 트리플 에스(tripleS), 싸이커스(xikers), 소디엑(XODIAC), 앤더블(AND2BLE), 미야오(MEOVV),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엑스러브(XLOV),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따따블, 신장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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