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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코에 호스 끼고 입원…"폐에 구멍 났었다" 고백
작성 : 2026년 06월 06일(토) 14:24

사진=정가은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정가은이 최근 폐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6일 정가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 오늘 아님 주의"라는 글과 함께 입원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정가은 SNS


이어 "무사히 퇴원했고요. 건강하게 지금은 연극하러 갑니다. 대학로 연극 '위험한 사람들' 보러 오세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코에 호스를 꽂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퇴원 후에는 밝은 미소와 함께 건강을 되찾은 듯한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으며, 5일부터 7월 26일까지 대학로스타릿홀에서 열리는 연극 '위험한 사람들'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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