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당구(PBA) 시즌 두 번째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이 본격적인 막을 열었다.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이 5일 낮 12시 30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펼쳐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해 하이원리조트 단장인 강원랜드 전제만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강원랜드 전제만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은 "올해로 5회째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고, 팬 여러분께는 짜릿한 승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최고의 스포츠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하신 모든 선수 여러분의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PBA 장상진 부총재도 "올해도 멋진 대회를 위해 힘써주신 하이원리조트 남한규 구단주님과 전제만 단장님을 비롯한 하이원리조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푸른 자연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선수와 팬 여러분 모두가 프로당구의 매력을 마음껏 만끽하시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은 개막식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LPBA 결승전은 오는 10일 오후 10시 30분, PBA 결승전은 11일 오후 10시 3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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