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대만 공연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했던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퇴원했다.
5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효린이 입원 10일 만에 컨디션을 되찾고 무사히 퇴원 수속을 마쳤다.
효린은 앞서 지난달 27일 대만 타이베이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돌연 건강이 악하돼 병원으로 향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는 "효린이 현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알렸다.
이후 10일 만에 효린이 퇴원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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