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변우석이 방송인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진들과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지난 4일 SNS 계정에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유재석 캠프'라는 문구가 적힌 칠판을 배경으로 유재석과 동료 출연진들을 곁에 둔 채 직접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편안한 니트 차림에 스냅백을 매치한 변우석의 훈훈한 비주얼과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촬영장에서 유재석과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며 손을 맞잡으려는 순간이 포착돼 두 사람의 따뜻한 선후배 호흡을 짐작하게 한다. 아울러 테이블 위에 나란히 놓인 세 장의 즉석카메라 사진 속에는 출연진들이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게시물은 변우석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후 약 2주 만에 공유한 근황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직접 캠프를 운영하는 과정을 그린 예능이다. 변우석은 지예은, 이광수와 함께 캠프 직원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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