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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종영까지 1%대 고전…시청률 1.4%로 하락
작성 : 2026년 06월 05일(금) 08:00

심우면 연리리 / 사진=KBS2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심우면 연리리'가 시청률 1%에서 고전하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11화는 1.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1.6%보다 0.2%P 소폭 하락한 수치다.

'심우면 연리리'는 지난 3월 26일 첫방 2.7%로 출발해 4회까지 2%대 수준을 유지했다. 하지만 5회부터 1.5%로 하락하며 시청률 1%대 늪에 빠졌다.

해당 드라마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배우 박성웅, 이수경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태훈(박성웅)과 임주형(이서환)이 맛스토리 계략을 밝히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펼쳐졌다.

한편, '심우면 연리리' 최종화는 오는 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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