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본명 이유라)이 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4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빈(딸)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딸의 상태에 대해서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다"라고 전하며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1992년생인 랄랄은 197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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