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지난 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 8회는 전국 시청률 7.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앞선 7회보다 0.2% 떨어졌다.
지난달 11일 5.8%로 시작한 '취사병'은 2회 6.2%, 3회 7.2%, 4회 7.9%로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해왔다. 6회부터는 7.3%, 7.2%, 7.0%로 점차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7%대를 벗어나지 않으며 준수한 기록을 유지 중이다.
8회에서 강성재(박지훈)가 중급 취사병 전직에 성공한 가운데, 남은 회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취사병'은 오는 16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