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이후 체중 변화 근황을 전했다.
1일 유병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체중계는 '59.9kg'을 가리키고 있다. 몸무게 수치만으로도 마른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달 27일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과 함께 건강 회복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환자복을 입고 누워있는 그는 평소보다 야윈 얼굴이었다.
팬들은 "얼른 회복하세요" "쾌차하세요" 등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한편 유병재는 티빙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한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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