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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금→목 시간 변경 "목에 레시피 보고 금에 장 보자" [공식]
작성 : 2026년 06월 02일(화) 15:57

신상출시 편스토랑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오는 4일부터 새로운 편성 시간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 스타들이 '편셰프'로 나서 자신의 일상과 요리 비법을 공개하는 관찰형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먹방과 쿡방의 재미는 물론 출연진들의 솔직한 일상과 숨겨진 매력까지 엿볼 수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19년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편스토랑'은 약 7년간 금요일 저녁을 지켜왔지만, 오는 4일부터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자리를 옮긴다. 앞서 방송 말미 MC 붐은 "목요일에 레시피를 보고 금요일에 장을 본 뒤 주말에 직접 만들어 먹으면 좋다"며 새로운 편성 시간의 장점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동안 '편스토랑'은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정현, 김재중, 이찬원, 장민호, 남보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편셰프로 활약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박신양, 야노 시호, 김용빈, 문정희, 오상진, 손태진 등이 합류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배우 지승현의 출연도 예고된 상태다. 강렬한 연기 카리스마로 사랑받아온 지승현이 어떤 요리 일상과 반전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더욱 새로워진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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