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 동갑내기' 전현무-이영표·'KBS 대표 캐스터' 남현종의 예측…"32강은 무난히 진출할 것"(종합)
작성 : 2026년 06월 02일(화) 15:41
[여의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77년생 동갑내기' 전현무와 이영표 의원이 남현종 캐스터와 함께 북중미로 향한다.
KBS는 2일 오후 2시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월드컵에는 JTBC의 TV 단독 중계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훼손과 미흡한 중계 등 여러 논란이 이어지며 월드컵 중계에 대한 우려도 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