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컵 중계 맡은 전현무 "부족함은 기운과 기세로 메울 것…韓 8강·이기혁 기대"
작성 : 2026년 06월 02일(화) 15:01
[여의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처음으로 월드컵 중계를 맡은 전현무가 화려한 입담으로 월드컵 중계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KBS는 2일 오후 2시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제착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월드컵에는 JTBC의 TV 단독 중계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훼손과 미흡한 중계 등 여러 논란이 이어지며 월드컵 중계에 대한 우려도 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