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2일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새벽 마동석의 부친 이기태 씨가 별세했다. 향년 92세.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와 함께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동석은 지난달 말 영화 '범죄도시5' 촬영에 돌입했다. 배우 김재영이 새로운 빌런 이강태 역을 맡으며, 배우 서현우가 광수대 1팀 형사 고영민 역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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