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아빠가 된 이후 단란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부의 아들인 '오삼이(태명)'의 모습과 함께 곽튜브 부부의 어린 시절 모습, 최근 촬영한 가족사진이 포함됐다.
특히 사진 속 아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마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닮아있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 유전자 열일" "엄마 닮았다" "엄마 아빠 예쁜 부분만 닮았다"는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 공무원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뒤, SNS를 통해 육아 생활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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