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박신혜의 차기작이 공개됐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SBS DRAMA: NEXT EPISODE'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참석한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가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 배우가 출산 후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내년에 돌아온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지옥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드라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홍성창 대표는 배우 신혜선 주연의 '대시'도 나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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