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유연이 가사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트리플에스 어셈블26(ASSEMBLE26) '러브 & 팝'(LOVE & POP) 파트 1 '러브' 기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트리플에스 S1부터 S24까지 전 멤버가 참석했다.
트리플에스는 최근 유닛별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포토는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 그리고 대한민국 서울까지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해 남다른 스케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질의응답에선 앞선 타이틀곡과 같이 '라라라' 가사가 나온 것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김유연은 "지금까지의 타이틀 중 가장 밝은 '라라라'가 아닐까 싶다. 사실 되게 쉬운 가사지 않나. 모두가 즐길 수 있고 쉽게 느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윤서연도 "24명이 함께했을 때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와 진정성을 보여드리고 싶다. 조금 무겁게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의 간절함이 많은 분들께 닿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트리플에스 새 앨범 '러브 & 팝' 파트 1은 1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