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유선호가 '1박2일'에서의 추억을 되새겼다.
1일 유선호는 자신의 SNS에 "'1박 2일'과 함께한 마지막 여행이 이제 정말 끝이 났다"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늘 '1박 2일'을 시청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신 시청자분들과 좋은 방송 함께 만들어간 제작진분들 그리고 너무나도 소중한 우리 형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지금까지 '1박 2일' 막내 유선호였다.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유선호는 '1박2일' 멤버 딘딘 김종민 이준 문세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명 한명과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이 먹먹함을 안긴다.
앞서 유선호는 3년 6개월동안 '1박2일' 막내로 활약했다. 지난달 31일 마지막 여행기에서 유선호는 "내 20대의 전부이자 전국을 누비며 여행했던 인생에서 평생 못 잊을 값진 경험이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유선호의 후임으로는 배우 이기택이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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