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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베이비 플라워'로 완전체 컴백…'작은 s'들 향한 위로와 용기
작성 : 2026년 06월 01일(월) 08:19

사진=모드하우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트리플에스는 1일 오후 6시 어셈블26 '러브 앤 팝'(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정식 발매하고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를 만난다.

이번 앨범은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으로, 트리플에스는 이를 시작으로 총 3개의 완전체 앨범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서사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ASSEMBLE26 'LOVE & POP' Part 1은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거나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이들을 '작은 s'로 표현하며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건네는 응원의 노래다.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는 메시지를 담아,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에게 용기를 전한다.

특히 냉소적인 현실 속에서도 꿈을 이야기해야 한다는 믿음을 곡에 녹여내며 완전체만이 전할 수 있는 보다 강한 메시지를 완성했다.

뮤직비디오는 서울,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촬영됐다. 같은 고민과 성장통을 겪고 있는 아시아의 소녀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앨범에는 'Sad Girls Schemin'', 'Peer', 'Type of Girl', 'Sleek', 'I Like That', 'Me Myself Mode' 등 다양한 수록곡이 담겼다. 각 트랙 역시 앨범 전체를 관통하며 트리플에스의 이야기를 유기적으로 엮어냈다.

한편 트리플에스의 ASSEMBLE26 'LOVE & POP' Part 1은 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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