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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에서 평생 무료"…이준영, 골드카드 자랑(냉부)[텔리뷰]
작성 : 2026년 06월 01일(월) 06:28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골드카드'를 자랑했다.

이준영은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 남다른 라멘 사랑을 드러냈다.

이준영은 제면기를 구매해 면도 직접 뽑고, 돼지 뼈를 48시간 동안 끓여야 하는 라멘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 정도로 일본 라멘에 대한 애정이 깊은 이준영은 일본에 '평생 무료'인 라멘집이 있다고 말해 셰프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준영은 "저희 팀(유키스)이 모 라멘집을 너무 좋아했다. 콘서트 때도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뭐예요?' 그러면 그 가게 이름을 언급할 정도였다. 그래서 '골드 카드'를 만들어주셨다"라며 실제로 해당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골드 카드를 꺼내보였다.

실물 카드를 본 셰프들은 황금색으로 반짝이는 카드를 보고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라멘을 주문하고 골드 카드를 내밀면 별도의 계산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러자 장난기가 발동한 MC 안정환이 "그거 반으로 쪼갤 수 있나"라며 골드 카드를 탐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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