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공효진이 결혼 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통해 거취에 관한 질문에 답변했다.
지인들과 이야기하던 중 자신의 비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한 지인이 "한국을 몇 개월에 한 번씩 오는 거냐"라고 묻자, 공효진은 "제 희망은 반반으로 살고 싶다. 그런데 저는 미국에 비자가 없이 그냥 진짜 가족 방문 비자다. 길게 있을 순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1년 동안 왔다 갔다를 자주 하는데 길게 체류하진 못한다. 가장 길게 있던 건 두 달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효진은 '슈퍼스타 K7' 우승자인 가수 케빈 오와 2022년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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