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앤더블 장하오가 중국에서 음악 교생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 장하오와 한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하오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장라오쓰였다. 라오쓰는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중국에서 교사 자격증이 있었다"고 말했다.
서장훈이 "몇 살에 한국에 왔냐"라고 묻자 장하오는 "22살 때 왔고 지금 27살이다"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이미 22살에 교사 자격증을 땄구나"라고 놀라워했다.
장하오가 "교생 선생님을 했었다"고 하자 김신영은 그의 외모를 칭찬하며 "학생들한테 인기 많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신영이 "하오 얼굴에 금성무가 있다"고 감탄하자 장하오는 인정하며 "그 말을 기다렸다. 아까 유진이만 칭찬해서 실망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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