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래퍼 딥플로우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된다.
딥플로우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내미가 생겼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 아기의 옆모습이 담겼다. 딥플로우는 아내의 임신 안정기에 맞춰 해당 소식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힙합계 동료들의 축하도 잇따랐다. 래퍼 최자를 포함해 딘딘, 슬리피, MC스나이퍼 등은 댓글을 통해 "너무 축하한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예비 부모가 된 이들을 응원했다.
한편 딥플로우는 Mnet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777' 등에서 심사위원 및 프로듀서로 출연했다. 지난 2021년 2월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되었던 결혼식을 같은 해 12월 올렸다. 결혼 이후 약 5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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